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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음성인식 기술이 가전의 미래"
작성일 2018.01.31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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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기술이 미래 가전기기의 핵심이 된다."

26일 어도비는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트'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음성인식 비서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103% 증가했다"면서 "음성인식 기기의 시장성이 향후에도 밝다"고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 250여 개 유통업체의 550억개 이상의 고객 방문 데이터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기초로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음성인식 비서를 갖고 있는 소비자 절반 이상이 하루에 최소 한 번 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22%는 음성 명령을 통해 쇼핑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음성인식 기술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도 높았다.

대다수 소비자가 현재 음성인식 성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부정적 의견을 밝힌 소비자는 4%에 그쳤다. 소비자는 주로 음악 감상(61%), 날씨 예보 확인(60%), 가볍고 재미있는 질문(54%), 일반 조사(53%) 등에 음성인식 비서를 사용했다.

음성인식 비서는 이제 스마트폰에서 가전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LG는 스마트폰 V30에 탑재된 AI 비서 구글어시스턴트를 LG 전자 AI 플랫폼 딥씽큐와 연동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딥씽큐가 탑재된 LG전자 가전제품을 음성인식으로 작동할 수 있다. 삼성전자도 자체 개발한 스마트싱스 앱을 활용해 스마트폰과 TV·냉장고 등 가전을 연결하고, AI 음성 인식 서비스 빅스비를 스마트싱스와 연동해 음성으로 모든 가전기기를 제어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또 보고서는 무선 헤드셋의 성장세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무선 헤드셋 판매 수량은 지난해 가을 처음으로 유선 헤드셋을 추월했다. 이 같은 증가에 맞춰 같은 기간 무선 충전기 판매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응답자 중 3분의 2는 무선 기기의 출시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절반가량의 소비자(45%)는 애플 및 삼성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헤드셋 잭을 모바일에서 제거한 것에 반대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6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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