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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생활이 바뀐다" 발상 전환 돋보이는 가전은?
작성일 2018.01.31 조회수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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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종류의 생활가전제품이 소비자의 눈에 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최근에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편익을 제공하는 가전제품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신발처럼 신을 수 있는 마사지기부터 벽에 거는 세탁기, 기름 없이 튀김요리를 할 수 있는 조리도구까지 통념을 깨트리는 이색 가전제품이 인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발 마사지기는 사용자가 앉은 상태에서 쓸 수 있는 고정형이 일반적이다. 국내 휴대용 마사지기 시장을 선도하는 '텐마인즈'의 '브레오 아이슈즈'(사진)는 발 마사지의 개념을 '앉아서'에서 '자유롭게'로 변화시켰다.

아이슈즈는 국내 최초 신발형으로 제작된 발마사지기로 신고 벗는 것이 가능해 발 마사지를 받으면서 자유롭게 청소나 빨래 등의 집안일도 함께 할 수 있다. 발 전체를 위 아래로 자극하는 공기 지압 방식으로 혈액 순환을 도우며 발바닥의 오목한 부위에 위치한 용천혈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해 신진 대사 촉진 및 붓기 해소, 혈액순환 개선, 피로 회복을 돕는다. 일반적인 발 마사지기와 달리 사용 시에도 활동에 제약이 없다는 점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장점이다.

장승웅 텐마인즈 대표는 "브레오 마사지기는 피로를 달고 사는 바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시시때때로 풀어주는 힐링 아이템"이라며 "아이슈즈를 사용하면 집안일을 하거나 외출 준비 시 그리고 휴식 시간에도 마사지를 즐길 수 있어 짧은 시간 투자로도 깊은 힐링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닥에 놓지 않고 벽에 거는 형태의 드럼세탁기도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동부대우전자의 '미니'는 벽걸이형 드럼세탁기로 세탁기의 배치 개념을 '놓다'에서 '건다'로 전환시켰다.

기존 대용량 드럼세탁기 대비 6분의 1 크기로 공간 효율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바닥에 설치하는 일반 세탁기는 기기 밑에 쌓이는 먼지를 청소하기 어려워 곤혹을 치르는 경우가 많지만 미니는 벽에 부착하는 덕분에 바닥에 먼지를 청소하기 수월하다는 추가적인 장점이 있다. 미니는 혁신적인 개념을 선보인 디자인을 인정받아 '2017 핀업디자인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 상을 수상했다.

주부들이 자주 이용하는 커뮤니티마다 화제를 모으는 주방 가전이 있다. 기름이 아닌 공기를 이용해 음식을 튀기는 에어프라이어다. 튀김 요리는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사용되는 기름량이 많고 사용 후 처리도 까다로워 가장 번거로운 조리 방식 중 하나다.

에어프라이어는 전기로 열을 만들고 공기를 순환시키는 팬을 돌려 식재료를 가열하는 혁신적인 방식과 바스켓에 요리 재료를 넣고 다이얼만 돌리면 조리가 되는 간단한 사용방법 덕분에 주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필립스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에서 에어프라이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2&aid=000077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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