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a

:정보센터: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집들이 선물의 진화…AI 건강 생활가전 인기"
작성일 2018.01.31 조회수 189
파일첨부

“집들이 선물의 진화…AI 건강 생활가전 인기”

새집증후군부터 미세먼지까지

신혼 살림 위한 집들이 선물 추천

올 봄에는 전국적으로 11만3천61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9만가구) 대비 43.7% 증가한 11만3610가구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3117가구(전년동기대비 56.9% 증가), 지방 7만493가구(36.6%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신혼 집들이 선물’이 유행하면서 인공지능(AI)집들이 선물로 인테리어소품과 실용적인 생활가전이 눈에 띈다.

최근 미세먼지로 실외 활동에 제동이 걸리며 실내에서 활용 가능한 건강 관련 생활가전이 트렌디한 신혼 집들이 선물들을 알아봤다.



◇미세먼지는 공기청정기로

최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외출은 물론 환기도 어렵고,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유해물질까지 더해져 신경 쓸 것이 더 많다.

여기에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집증후군을 줄이고 실내 살균과 탈취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기청정기가 집들이 선물로 인기다.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여러 대 사용하는 일상도 선보였다. 세탁실에서는 트윈워시, 건조기, 스타일러 등 의류관리가전들이 서로 연동하며 의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주방에서는 냉장고와 오븐을 연동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해당 조리 기능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거실에서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연동하며 실내 공기 질을 자체적으로 관리해줘 일상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국내 중견가전 기업들도 선전했다는 평가다.

생활가전 전문기업인 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공기청정기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기술력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케어를 제공하는 액티브 액션 공기청정기뿐만 아니라 애플과 협업해 공기청정기에 애플 스마트 플랫폼인 홈킷(Home Kit)을 연동한 공기청정기 ‘코웨이 Tower’를 선보이며 인공지능의 적용성을 넓혔다.

원룸 등 비교적 좁은 공간에 사는 싱글족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공기청정기를 선물하고 싶다면 에어비타의 ‘에어비타큐’가 제격.

콘센트에 바로 꽂아서 사용하는 형태로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으며, 월 전기료 100원 미만의 소형 가전으로 작은 방이나 부엌, 화장실 등에서 활용하기에도 좋다.

텀블러 사이즈의 알파인의 ’오토메이트3’ 또한 싱글족 집들이 선물로 제격이다.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통해 살균 및 악취를 제거하며, USB 연결 포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모바일 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 측정이 가능한 샤오미의 ‘미에어2’도 추천한다. 핸드폰으로 편리한 작동이 가능하며 샤오미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 운동을 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홈트레이닝이 점차 인기를 더해 가면서, 인바디다이얼과 같은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도 주목 받고 있다.



◇주방 아이템

CES 2018 최고혁신상을 받은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보관 중인 식재료나 가족 구성원의 음식 선호도를 반영해 1주일치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는 ‘밀 플래너(Meal Planner)’ 기능을 탑재해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 제품에는 하만의 AKG 프리미엄 스피커가 탑재돼 주방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고음질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LG전자는 개방성에 초점을 둔 IoT 플랫폼 딥씽큐(DeepThinQ) 개발을 강조했다. 구글, 아마존, 네이버 등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업 협력을 진행 중이며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인공지능 TV ‘LG 올레드 TV 씽큐’와 ‘LG 휘센 씽큐 에어컨’, ‘LG 트롬 씽큐 세탁기’ 등을 공개했다.

최근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고른 재료로 건강식을 만들어 먹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정용 블렌더, 스무더 등도 인기다.

대우위니아에서 출시한 영국 주스기 ‘뉴트리 불렛’은 간단한 구성품에 강력한 모터로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싱글족 등에 인기다.

일반 고속 주서기보다 6배 이상 빠른 모터 회전 속도로 얼음, 과일 등을 한 번에 갈아 마실 수 있어 바쁜 아침에 활용하기도 편리하다.

한경희 생활과학의 ‘한경희 건강식마스터’는 죽이나 두유 등 건강식을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영유아 이유식도 손쉽게 제조 가능해 특히 유아나 수험생 등 지속적인 건강식 제조가 필요한 가정에 추천한다.

 

출처 :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109

이전글 해외 명품가전, 국내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 본격화
다음글 "자동차는 가전입니다" 현대차의 야심작…로봇이 뭐길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