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a

:정보센터: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중소기업과 상생" 홈앤쇼핑, 중소협력사 판로지원 '총력'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320
파일첨부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홈앤쇼핑은 중소 협력사들의 실질적 혜택 확대와 판로 지원에 주력한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12년 개국한 TV홈쇼핑사다. 지난해 취급액은 2조 1500억원 규모었다. 최근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 홈앤쇼핑의 방송상품 중 중소기업 제품 편성 비중(지난해 기준)은 80.4%였다. 다른 TV홈쇼핑사들에 비해 상품 판매 수수료를 낮춘 것도 특징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홈앤쇼핑의 지난해 실질수수료는 19.5%로 TV홈쇼핑사 중 최저였다. 특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질수수료는 18.2%를 기록, 저렴한 판매수수료율로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홈앤쇼핑은 주성장 동력인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변화를 시도 중이다. 지난해 7월 오픈한 모바일전용 방송서비스인 ‘모바일 2채널’이 대표적이다. 2개의 상품 방송을 동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TV 방송이라는 시간적 환경 때문에 기회를 얻기 어려운 상품들은 홈앤쇼핑의 모바일 트래픽을 활용, 판매 및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소비자들에게는 더 많은 상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또한 홈앤쇼핑은 대표적인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를 통해 17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각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상품 및 특산품을 발굴한다. 전국 지자체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상품 개발에 나서 2012년 31개·2013년 56개·2014년 77개·2015년 92개·2016년 113개·2017년 134개로 매년 방송 선정상품을 늘려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2012년 개국한 이후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중소협력사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수립과 함께 판로지원과 매출확대를 위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1808066191754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전글 이마트24, 중소기업과 공동 상품개발 나선다
다음글 롯데홈쇼핑, 중소기업 수출 지원 공로∙∙∙‘전문무역상사’ 선정
      
a